빗 방울이 뚝뚝둑둑 떨어지는 날 이면..

이런 노래가 있는 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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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동요죠? 파란하늘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아마 엠비씨 창작동요제 다상곡으로 암니다.
이 노래 부른 학생의 담임이 작곡...
혹시 레인(RAIN) ;;;
아기염소라는 동요입니다.
옛날에 애들끼리 아래와 같이 가사바꿔서 부르는게 유행하던 때가 있었죠.

파란하늘 파란하는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며 놀아요 해처럼 맑은 얼굴로
십만원이 왔다 갔다 백만원이 왔다 갔다 천만원이 왔다 갔다
내 돈 내놔 이년아 내 돈 내놔 이년아
울상을 짓다가
삐용 삐용 경찰차가 오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경찰차가 가면은 화투치며 놀아요
해 처럼 맑은 얼굴로
오늘 아침부터 이노래만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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