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나름대로의 룰을 깨고 질답에 코멘트를...
남기게 된 이유는 뭘~까요?
1. '바이바이' 할 때가 다가왔다.
2. 날이 추워서 또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잠시 OO이 이상해 졌다.
3. 그런가 보다. 뭘 하든 관심없다.
4. 기타(?! 기타 무신 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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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시원하기와 따뜻하기로 이름난 이건물에서..
손발이 시려워 일에 집중이 안되고있습니다.
난방좀 잘해달라고 연락해도 층 전체에 난방 올렸다는 얘기만 들릴뿐 ...
아~~~~ 추워라...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난방이 안되기 때문에... 꽁꽁꽁.ㅋㅋㅋ
냉/난방 겸용 whisen이 등 뒤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날씨인가...
(항상 춥다싶으면 하는 소리지만^^;)
지금은 없어졌네요...
오늘 상당히 춥네요...
감기조심...
아헤헤 ...
어제, 오늘 무지 춥습니다. 건강하세요.
눈 앞이 안보일 정도로 세찬 바람과 함께 눈발이 날립니다.
출근길 30여분 동안 갑자기 쏟아지더니만,
퇴근길은 아예 생각도 못할만큼 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