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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약간의 저리는 현상과 함께 감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신가요?
예전에 저도 아무런 이유없이(?!) 부어오르는 경우가 있었는데,
한번은 말초신경 혈액순환장애(일시적인...)로 부어오른 경우가 있었고,
또 한번은 특별한 원인을 찾지는 못했지만 '농'이 차올라서 부었다고 하더군요.
(굳이 원인을 찾으라면, 몸 자체에 열이 좀 있는 편이라는 것)
두번째 경우는 항생제와 민간요법(당숙모님께서 친히 처방을~*^^*) 병행으로
근 1주일여만에 말끔히 낫더군요.
아무쪼록 하루 속히 회복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