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해피아이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약간 풀린것 같죠?
그래도 겨울입니다.
늘 건강..특히 감기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러브레터님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김동규와 나카무라유리코의 조인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또..
뉴에이지 음악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넓힐수 있었습니다.
음악의 진실성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그 음악을 듣고 하나되는 청중을 바라보면서
겨울이지만 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이제 자야할 시간입니다.
좋은 꿈 꾸세요~~
:: 해피아이 드림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개
흐미 부러버라~
좋은꿈 꾸시고, 푹 주무세요~
전 이만, mame하러.... ^^
쑥시럽게 왜 그러셔용..해피아이님,,,
나까무라유리코 콘서트 땜시 정말 좋으신
해피아이님을 뵙게되서 저는 더욱 뜻 깊었습니다.
쫑 파티가 아침 5시에 끝나서
잠깐 자고 지금에야 그누 출근 햇습니다.
앞으로 종종 좋은 기회를 만들어 가요~ㅎ
해피아이님 오늘도 행복 만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