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투표하고 왔습니다.

· 2011-10-26 (수) 09:19:25 · 1266 · 5
일전에 이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투표는 나에게 이로운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덜 해로운 사람을 뽑는것이다.
 
자꾸 투표를 해나가면서 계속 덜 해로운 사람을 뽑게 되면
 
나중에는 정말 해로운 사람이 출마하지 않게 된다는 그런 논리였는데 ...
 
 
지금까지 봐도 내 맘에 쏙드는 후보는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암튼 끝내고 나니 홀가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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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오늘 투표율이 좀 높을 것 같네요..
2011-10-26 (수) 10:43:51
저도 투표하고왔습니다.
거짓말쟁이 아줌마가 싫어서요...
정치게시판 따로 만들면 어떤 문제가 발생 될까요?
문제가 있음에도 개설 한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자게에 공감버튼 하나 있음 좋겠어요. 클릭하게요.
부메랑 경험하는 사람들 많게 생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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