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일전에 이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투표는 나에게 이로운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덜 해로운 사람을 뽑는것이다.
자꾸 투표를 해나가면서 계속 덜 해로운 사람을 뽑게 되면
나중에는 정말 해로운 사람이 출마하지 않게 된다는 그런 논리였는데 ...
지금까지 봐도 내 맘에 쏙드는 후보는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암튼 끝내고 나니 홀가분 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
거짓말쟁이 아줌마가 싫어서요...
문제가 있음에도 개설 한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