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사진 투척합니다. ㅋㅋㅋ;;

· 2011-10-31 (월) 13:49:13 · 2381 · 17
[삭제]
 
신생아실에서 모유 먹으려고 나온 지운이랑 저입니다.
집사람이 둘이 똑같다고 눈 좀 감아보래서 슬쩍 감았는데 웃고 있네요. ㅋㅋㅋ;;
꼬물꼬물 쪼끄만게 바라만봐도 배가 부릅니다.
하지만 제 배는 불러도 이 녀석 배는 안 부를테니 분유값 열심히 벌어야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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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2011-10-31 (월) 13:56:52
천사네요 ㅋ
붕어빵입니다.
헐.. 진짜 똑같아여~~ ㅋㅋㅋ
형 같아요. ^^
2011-10-31 (월) 16:39:45
제가 쫌 동안입니다... ..... ㅈㅅ ㅎㅎㅎ;;
정말 똑같아요 ㅎㅎ
2011-10-31 (월) 14:16:24
붕어빵..
2011-10-31 (월) 14:36:32
축하합니다.

울 아들 태어났을때는 사람인가 했지만...
큰넘이 벌써 내년에는 고등학교 올라가네요..

잘 키우면 보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딸 바랫는데..
지금도 역시 딸이 있엇으면 하지만...

지금 아들하고 같이 다니면 든든하답니다..
추후에 아들이 커서 같이 목욕탕이랑 다녀보면 압니다.
세월이 말해주겟지요..

축하드립니다..
2011-10-31 (월) 16:30:29
보람되게 키우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1-10-31 (월) 14:58:29
정말 많이 닮았습니다.
붕어빵..(3)
20년쯤 후에는 머리색깔만 다를거 같습니다..^^
2011-10-31 (월) 16:27:41
아들이 저 고소할지도 모릅니다. 엄마 안 닮게 해줬다고 ㅎㅎㅎ
그 때를 대비해 법률공부를 해야겠습니다.
2011-10-31 (월) 17:18:59
닮았다 ^ ^ 자신을 닮은 아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형 같아요. ^^" 에 한표
붕어빵(4)
붕어빵(5)
2012-04-14 (토) 23:40:21
아유 이쁘다^^ 지금쯤이면 좀 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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