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들 사진 투척합니다. ㅋㅋㅋ;;

[삭제]
 
신생아실에서 모유 먹으려고 나온 지운이랑 저입니다.
집사람이 둘이 똑같다고 눈 좀 감아보래서 슬쩍 감았는데 웃고 있네요. ㅋㅋㅋ;;
꼬물꼬물 쪼끄만게 바라만봐도 배가 부릅니다.
하지만 제 배는 불러도 이 녀석 배는 안 부를테니 분유값 열심히 벌어야겠네요 ㅋㅋㅋ

 

|

댓글 17개

천사네요 ㅋ
붕어빵입니다.
헐.. 진짜 똑같아여~~ ㅋㅋㅋ
형 같아요. ^^
제가 쫌 동안입니다... ..... ㅈㅅ ㅎㅎㅎ;;
정말 똑같아요 ㅎㅎ
붕어빵..
축하합니다.

울 아들 태어났을때는 사람인가 했지만...
큰넘이 벌써 내년에는 고등학교 올라가네요..

잘 키우면 보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딸 바랫는데..
지금도 역시 딸이 있엇으면 하지만...

지금 아들하고 같이 다니면 든든하답니다..
추후에 아들이 커서 같이 목욕탕이랑 다녀보면 압니다.
세월이 말해주겟지요..

축하드립니다..
보람되게 키우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닮았습니다.
붕어빵..(3)
20년쯤 후에는 머리색깔만 다를거 같습니다..^^
아들이 저 고소할지도 모릅니다. 엄마 안 닮게 해줬다고 ㅎㅎㅎ
그 때를 대비해 법률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닮았다 ^ ^ 자신을 닮은 아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형 같아요. ^^" 에 한표
붕어빵(4)
붕어빵(5)
아유 이쁘다^^ 지금쯤이면 좀 컸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81
14년 전 조회 1,234
14년 전 조회 1,400
14년 전 조회 1,926
14년 전 조회 2,232
14년 전 조회 3,249
14년 전 조회 2,671
14년 전 조회 1,425
14년 전 조회 1,809
14년 전 조회 2,065
14년 전 조회 1,923
14년 전 조회 2,868
14년 전 조회 2,268
14년 전 조회 1,772
14년 전 조회 2,279
14년 전 조회 1,879
14년 전 조회 1,749
14년 전 조회 1,442
14년 전 조회 1,174
14년 전 조회 1,393
14년 전 조회 1,195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2,338
14년 전 조회 2,026
14년 전 조회 4,534
14년 전 조회 2,319
14년 전 조회 2,031
14년 전 조회 1,914
14년 전 조회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