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딸사진...

· 2011-10-31 (월) 16:24:13 · 3370 · 36
사진빨이 안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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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2011-10-31 (월) 16:25:29
남자들 좀 여럿 울리겠는데요. 둘째는 꼭 딸 낳으렵니다 ㅎ
벤지님한테 벌써 사돈이라 했으니 이 숙녀분은 포기해야겠군요 ㅠ 혼자 설레발 ㅎㅎ;;
ㅎㅎ 고맙습니다.
사위의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물론 제가 사위는 아닙니다. ㅡㅡ;;;
2011-10-31 (월) 16:28:48
제가 삼위이니 넘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ㄳ
사위의 조건은
성질 받아낼수 있으면 됩니다.

생긴거 하고 다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앞길 막는 아빠의 모습..ㅎㅎ
아~ 예!!!??? 그럼 5위에게 넘겨주십시오. 저는 이만... ㅠㅠ
아 울딸내미도 저리 야리야리했는데...
아빠가 밤마다 치킨으로 버려놨다는...흑흑
네 아직까지는 살 찔거 같지는 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떵을 못눈다네요..
원래 변비는 없엇는데.
그게 궁금해요.
요즘 감이 많이 나오는 철인데... 감 많이 먹나요?
네 감좀 먹습니다.
어제밤에도 두개 먹던데요. 자기전에
당분간 감 먹이지 마세요.
2011-10-31 (월) 16:38:09
푸룬주스가 변비에 직빵이에요.
미래 며느릿감에게 푸룬주스 한짝 보내야겠네요. 주소 좀 ㅎㅎㅎ
울 딸내미도 한의원에서
"이 아이는 살찌는 체질이 아닙니다" 라고 했었었어요..;;;

체질 바뀌는 거 한순간이더라고..ㅠㅠ
흐흐흐
2011-10-31 (월) 16:33:44
살찌는 것이 아니고 아빠의 사랑에 찌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2011-10-31 (월) 16:34:36
현재 시각부로 이 글 조회수가 3인데 댓글에 리자님 시하님 저, 그리고 글쓴이 유창화님 요렇게 넷이서 댓글 10개를 넘겼네요 ㅋㅋㅋ
ㅋㅋㅋ 네에
2011-10-31 (월) 16:34:43
남자가 훈남이면 성격은 변화지 않나요?
줄서봅니다.
저거 엄마 보면 안그런거 같은데요 ㅎㅎ
2011-10-31 (월) 16:36:39
캡쳐완료
2011-10-31 (월) 16:37:00
유창화님과 벤지님께 http://www.hosinsul.net/html/ 를 추천합니다. ㅎㅎㅎ
내 딸은 내가 지킨다!!!
네 보내 볼려고 하는데

자기가 싫다네요...
2011-10-31 (월) 16:38:28
아니요. 유창화님이 다니셔야죠!! ㅋㅋㅋ
음 전 안다녀도 됩니다.
이제 봤습니다...^---^
단아함이 매력으로 보이는 따님이십니다. 사윗감들이 줄을 세워도 아깝지 않을 따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11-10-31 (월) 17:17:20
딸이 요즘 대세잖아요.. ^ 창화님 이쁜딸 두어서 좋으시겠다 부럽습니다.
와따 따님에 관심 있는 분들이 생각 보다 많군요 ㅎㅎㅎ
2011-10-31 (월) 17:44:55
한복입은 모습이 참하네요...*^^*
나같은 아이는 언제나...음~~
넘 참하게 보입니다. 음~~
긔염긔염 ^^
야물딱지고... 참 이쁘게 생겼네요.. ^^
뿌듯하시겠어요~~
기차에서도 공부하는 저 성실함.

커서 뭐가되더라도 성공하겠네요.
저도 어서 결혼해서 딸바보 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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