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이 하나더 늘었는데 눈치를 많이 주네요.ㅠ,.ㅠ

다육식물 키우는 재미에 쏙빠졌는데..
 
요즘은 물놀이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즐물"이라고 말하더군요. ㅋㅋ
 
미용실 자주가는곳에서 7마리 구피를 입양하고 조그만한곳에서 키우다 성이 안차서 하나하나 장만하다보니 20만원정도 투자해서 작은 어항 세팅이 완료 됐었는데 보고 있는데 정말 신기 하고. 재미있네요.
 
하지만 욕심은 끝이 없더라구요. 다른종류하고 다른 어종을 더 살려구 하는데... 마눌님이... 레이져 광선 쏘면서 쏘아 보네요.. @,.@
 
몰래 살려구 해도 들킬께 뻔하니.. 온갓 애교와 심부름을 서슴없이 하고 있답니다.ㅋㅋ
 
그누회원님들도 구피같은 열대어 키우시는 취미 있으신분이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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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취미는 아니고 개는 한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서..설마 귀여워서 죽을거 같은 사진속 강아지류는 아니겠죵??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 강아지..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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