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쿨러 교체했습니다...

3년간 버텨준 인텔 정품 초코파이 쿨러를 보내고... 바다2010쿨러를 설치했습니다...
 
컴퓨터 청소한지 어언~~ 1년째... 열어보니... 먼지가.........
 
결국 시퓨쿨러 교체하는데 컴터 청소까지해서 3시간 조금 더 걸렸네요...
 
처음으로 메인보드도 덜어내서 청소했는데... 나사 6개중에 1개가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찾다가 찾다가 못찾아서 배째고 걍 조립했습니다... 아마 본체 어딘가에 있을듯하네요 후후~
 
아... 시퓨 온도는 아이들시 40도에서 28도로 내려갔네요 +_+ 뿌듯해서 첨으로 글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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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8도까지 ㅡ.ㅡa..


전 그냥 본체를 베란다에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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