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55:00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13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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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비틀린 닭의 새벽은 누가 책임 지냐구요?
모바일 폰이 책임집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어김없이 새벽은 옵니다.

모바일 폰 ... 꼬꼬댁 소리들 많습니다...
그넘들한테 맏기면 됩니다.
우드득 소리가 납니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닭은 죽고 없어도 새벽은 옵니다.

그 새벽은 내가 맞이합니다.

고로, 제가 책임집니다.
모른척 해야져...
닭모가지 비틀어서 30분동안 밟아본 1인입니다.
어릴적 고향집에 놀러왔다고 할머니가 손자 닭잡아준다고 목꺽어서 밟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30분뒤에 다리에 쥐가나서 혹시나 발을 띠는 순간 꺽인 목그대로 달아나던데요. 생명은 질긴가봅니다. 그래도 그 닭(?) 잘 먹었습니다. 10살때의 추억인지 충격인지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파닥 파닥 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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