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서는...

· 2011-11-06 (일) 03:02:54 · 1301 · 3
정확하게 3동 입니다..
비가 옵니다..
창문 너머에 보이는 불빛 아마도 깜빡이는 수은 등 일겁니다..
비가 옵니다 옵니다..주룩 주륵..
 
청승..^^ 아닙니다..
 
올때가 되어서 옵니다..
 
회원님들 계시는 곳에도 비가 오나요...?
 
내리는 밤비는 고운 님 마음..
 
낙 숫물 떨어지는 내 님 목소리..
 
외로운 창가에서 나를 부르네..
 
비야 비야 고운 비야..내려라~~내려라~~~~~
 
밤 비야~~
..
이 노래 링크 주시는 회원님 계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댓글 3개

행님 저는 20대 시절 40이 되면 죽어야지..^^
이런 적이.. 근대 제가 어느새 50대가 되었습니다..
아~~ 함부로 해야 될 말이 아니더군요..^^

센치멘탈 그렇습니다..^^

가을 ~~ 행님은 아실 겁니다..존경 드립니다..^^
저도..^^
감정은 장작 불쳐럼 타다가 말다가..^^ㅜㅜ
비가 식혀 줍니다..^^
외로움,고독의 끝은 어디일까요..^^
빗 방울을 노래 삼아 녹아드는 느낌일가요..^^
친구처럼 달겨드는 모기 인가요?
지금은 춥겠군요..^^
저 산을 가면 또 있다고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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