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재우기가 너무 힘드네요

유모차로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
집에돌아와서 그대로 유모차에 버려 뒀습니더 ㅡㅡ
너무 곤히 잘자기에 ..


|

댓글 1개

자장가를 불러 주셨겠지만..^^
자는 아기는 바라만 봐도 행복하시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844
14년 전 조회 1,948
14년 전 조회 1,380
14년 전 조회 2,246
14년 전 조회 1,649
14년 전 조회 1,208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1,841
14년 전 조회 2,015
14년 전 조회 1,964
14년 전 조회 1,816
14년 전 조회 1,166
14년 전 조회 1,277
14년 전 조회 1,393
14년 전 조회 1,260
14년 전 조회 1,118
14년 전 조회 1,163
14년 전 조회 1,377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1,990
14년 전 조회 2,638
14년 전 조회 1,767
14년 전 조회 1,813
14년 전 조회 1,804
14년 전 조회 1,729
14년 전 조회 1,763
14년 전 조회 2,622
14년 전 조회 2,120
14년 전 조회 1,405
14년 전 조회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