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둘째 재우기가 너무 힘드네요

· 2011-11-06 (일) 05:01:17 · 1398 · 1
유모차로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
집에돌아와서 그대로 유모차에 버려 뒀습니더 ㅡㅡ
너무 곤히 잘자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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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자장가를 불러 주셨겠지만..^^
자는 아기는 바라만 봐도 행복하시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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