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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 시사 도서 봇물



닥치고 정치부터 시작해서 기존 정치인들이 펼쳐내던 책들까지...
책을 많이 본다는건 좋지만 비슷한 부류의 책들이 많아 나오기에 어찌 보면 다양성은 좀 결여될
가능성도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보다 쉽게 정치와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도서들이라곤 하지만..
빽빽한 바이블 형식의 책을 좋아해선지 수필집처럼 나오는 도서들이 좀 그렇긴 하네요.
도서 부류의 특성상 대개 만원 중반대 전후의 적잖은 가격 매겨지는 것도 좀 그렇고..
도서 부분도 거품이 많이 빠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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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뭐 작가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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