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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4천 수입에... 3~4천 차를 산다는게 말이나 되겠습니까? ㅋ
경차가 딱입죠.. 형편에 맞춘다면요... ㅎㅎ
하지만 욕심이 우선인지라...... 저같으면..
3~4천정도의 중형을 구입하겠습니다... ㅎㅎㅎ
일단 따자마자 얼마 안대서 장농으로 들어가서는 현재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
업체 미팅은 월 1~2회로 어지간해서 이동 안함....
술자리는 매주 4회 이상...
술마실경우 주 4회이상 김대리님을 만나야 하는상황으로.. 차값보다 김대리님 비용이 더 들어갈것이라 판단되며...
본인의 성격으로 보아 태클거시는 김여사님 외 김사장님등을 만났을경우 뒤에서 가차없이 들어 박을것이라 생각... 합의금이 아까워서...
그리하여.. 그냥.. 차는... 포기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