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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한 리뉴얼의 한계점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이제 리뉴얼 해야지하고 건드리면 바쁘고..
그나마 꽤 진행되면 이미 트랜드를 훨씬 빗나가있고..
다시 계획 세워서 리뉴얼하려고 하면.. 또 갑자기 더 바빠지고..
이렇게 수년이 흐르고 나니..
이젠... 거의 완성되어가던 리뉴얼이..
웹표준으로 바꿔야겠단 생각이 들어.. 또 갈아엎고 있네요.
미래의 웹은 어떨까요..?
2년 가량 뒤의 웹은..
4,5년 뒤는...?
긍정적 급부와 더불어 그 반대 급부도 가파르게 동반 성장하겠죠..?
웹이든 뭐든... 좋은 면과 나쁜 면은 공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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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컴퓨터가 존재하는한 웹페이지의 제작 자체는 유효성이 오래 가지 않을까요?
단지 프로그램들의 업그레이드만 있을거 같네요...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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