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하드 재테크? 하하



하드 가격이 많이 떨어졌었죠.
뭐 상황이 있어서 그 때 종류별로 하드를 많이 사놨었는데..
결코 과잉 투자는 아니고..
다만 구입 후 처결해야할 상황에 빵꾸가 나서 짜증이 나 있던 상황.
근데 일이 터지고 나니.. 일은.. 뭐.. 다들 아시듯.. 슬픈 일이지만..
그 덕(?)에 과잉 투자 하드를 일거에 처리하고 차액을 무려 84만원 가량을 남겼네요..
이번 정권 초기에 만수행님 덕분에 외화 차익을 꽤나 남긴 이후.... 간만에 불로소득을 얻네요.
다른 나라 비극을 통해 얻어진 이익이라 찜찜해서 가족이랑 회식으로 5만여원 쓰고..
나머진 쿨하게 기부해버렸습니다.
뭐.. 일 터지기 전에 처분했으면 손해였을 것을 감안한다면... 이것도 좋죠 뭐..



|

댓글 2개

굿입니다.
역시 세상은 기다리는지에게 행운이 오는거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625
14년 전 조회 1,479
14년 전 조회 1,907
14년 전 조회 2,017
14년 전 조회 1,337
14년 전 조회 1,270
14년 전 조회 1,221
14년 전 조회 1,610
14년 전 조회 1,977
14년 전 조회 1,748
14년 전 조회 1,380
14년 전 조회 1,840
14년 전 조회 1,732
14년 전 조회 2,028
14년 전 조회 1,375
14년 전 조회 1,755
14년 전 조회 1,258
14년 전 조회 1,248
14년 전 조회 1,824
14년 전 조회 1,808
14년 전 조회 1,840
14년 전 조회 1,338
14년 전 조회 1,810
14년 전 조회 1,241
14년 전 조회 1,395
14년 전 조회 1,213
14년 전 조회 1,582
14년 전 조회 1,367
14년 전 조회 1,379
14년 전 조회 2,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