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이게 왠 빼뺴로

아침에 사무실로 다른 사람들보다 2~30분 일찍 나가는 편인데[그게 편해요, 졸려죽겠으면 사무실에서 자면 되고, 감시하는 연구원도 없어서..]
 
셤공부하는거때문에 요즘 늦게 자는 덕분에 아침에 죽어라 꾸벅꾸벅입니다.
결국 오늘도 쇼파에서 시체놀이 하다가 주의받고 ㅋㅋ;;
 
책상에 잠시 누워서 자버렸는데 눈을 떠보니 배빼로가 머리 맡에 놓여있네요?
 
오오 신기하다
 
덕분에 아침에 기분좋게 작업 시작했습니다 ㅋㅋ
분명 사무실분이 주신걸텐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이거 누가 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쉽사리 나오질 않네요 ㅎ
점심시간때 넌지시 물어봐야지...
 
근 몇년간 이런거 받아본 기억이 없어서 좀 새롭네요 ㅋ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빼빼로는 사무실 전 직원들에게 다 돌려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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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늘 사무실에서는 빼빼로 기부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한 일이네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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