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통해서 컴부품을 주문하였는데 입금이 안됐다고 합니다.
거금 158,000원 정도를 어제 저녁에 지정된 계좌로 송금하였는데 오늘 확인해본바 결제(즉 입금)이 안됐다고 합니다.
아마 고의이거나 귀찮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소비자 개 무시하는군요..
그리고 그후 전화 10번 거니 다 받지를 않습니다.
다나와 쇼핑몰 확인해보니 그업체 문제가 있다고 하는걸 보고 아뿔사 했지만 이미 늦었네요..
일단 환불해 달라고 게시판에 글 남겼는데 그 글이 삭제가 됐습니다.
보증보험 가입업소라 증권번호는 발급 받았지만 미 입금으로 나와 있군요..
월요일 10시가 되야 상황이 서겠지만 어찌해야 할까요..
온라인 거래중 처음으로 당해보는 난감한 일이군요..
다른분들 조언은 자주 하는데 제가 당하니..
허허..
말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좀전에 입금자 확인해 보니 그 운영자는 맞습니다. 지급정지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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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니면 , 경찰에 사기죄로 고소하시거나
월요일 통화되면 다행이고 아니면 사기죄가 성립된다고 보입니다.
오늘 통화때 그 금액과 이름이 입금이 안됐다고 하니 운영자가 거짓말 한것이라고 보입니다.
그후 10번정도 전화를 거니 통화 전혀 안됨..
컴퓨터 매장들이 어려워지는데 큰 공을 세웠던 다나와의 몰락을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지급정지 바로 걸어버리세요.
그러면 그사람은 그 돈 뿐만 아니라 그 통장 자체를 사용을 못하니~
전화오면 사과도 받고, 해야죠
하여간 잘 처리돼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