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완성!!! 이사갔습니다. ㅜㅜ
11월 6일날 이사가기로 계획을 잡고 5일날 짐싸기 위해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집이 텅!!! 비어있던 것이었습니다. -_-;;;;
알고보니 성격 급하신 어머님께서 손 없는날이라고 이사집 센터 직원을 부르시고 먼저 이사를 가셨던 겁니다. ㅜㅜ
그건 그렇고...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텔레토비 닭장이 완성되어서 이사갔습니다.
아직 준공검사 받기 전이지만 이제 내집을 갖게 되었다는 생각에 눈물이... 츠르륵~~ ㅜㅜ
아랫층은 어느정도 꾸며놓긴 했지만 윗층은 가구가 없어 썰렁하네요...
그래도 흐뭇~~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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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런데 보일러 안트니 윗층이 넘 추워요... ㅜㅜ
보일러 틀어도 기름 상당히 많이 들것 같은데요.
천장이 높아서 말이죠.
앞으로 또 집을 치장하려면 고생 많으시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대류현상인지 뭔지 잘 되서 골고루 따뜻해진데요... 업자측 말로는요... -_-;;;;
싱크대, 가구, 가스 인터넷 등등...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찮네요... ㅜㅜ
축하드립니다.
2층이 추우시다면 연탄난로 강추 입니다..^^
추억돋는 이름이네요.. ㅎㅎ
안그래도 연탄 겸용 보일러 생각해봤는데, 효율성이 떨어진다 하더라고요...
생각하지도 않은 머니들이 나가니까 눈물이... 츠륵... ㅜㅜ
오늘은 보일러를 한번 트셔야할지도^^
전기장판 깔고 누우니까 등 따신게 좋네요... 외풍도 없고... ㅎㅎ
외관도 궁금하네요 ㅋ
이건 단층이고 복층은 이집보다 조금 더 높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