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번개모임후기2
다행히 많은 분들이 참석 하지않아서..
모임 참석자분들이 많았으면 그냥 난장에 가마니 몇장펴고 막걸리에 노가리 안주로 준비할려고 했는데..
다행스럽게 맛난 음식을 먹을수 있는 적당한 분들이 모여서 감사했던 시간였습니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첨 뵙는 윈디님.첫 만남부터 sir에서 글로써 느껴왔던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활발하시고..예능감있으시고(사진찍을때 포즈취하는것)..등등...
또 첨 뵙는 그누가머냐님.
일에 상당한 열정이 있으신분같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많은 관심사에 대해서 의견을 못 나눴지만..
그리고 제가 매운탕 국물 퍼서 말아먹는건..나이들면 씹지도않고 먹는것이 편해서 그래요,^^
컴튜터님은 가끔 뵈었으니 패스~~^^
그럼,,
모든분들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되십시요,,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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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조만간 부산 한번 뜨겠습니다. 개라인 (너굴님, 옵션님) 데리고 ㅎㅎ
제가 연락드리면 그냥 몸만 나오시면 됩니다. -_-v
옵션님 말이 밥은 선배가 사는거랍니다. ㅎㅎ
몸이 여러개라서 굶주린 몸 내 보내도록하겠습니다.^^
어제 부산에서 물꼬기 한마리도 못잡고 >.<
지금은 상주에 와있구용~ ㅋㅋㅋ
있따 오후에 또 이동해야죵 .. 휴~!!
많은 이야기 못나눈거 같기도 하고 왠지 아쉬운 이건 머징 ㅠㅠ
다음에는 한우 사주세용 +_+ ㅋㅋㅋㅋ
편히 잘 쉬다 왔어용 감사드려용 오라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