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드리마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우리의 한글이 저리 만들어 졌구나 하는..상상도하면서
우리말을 아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라사랑 한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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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긴장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송준기도 연기 꽤 하더란..
그 사람 연기 보는 재미로다가....
늘 심각한 표정이다가 한번씩 쑥스러운 미소를 살짝 흘리는 모습이
어찌나 재밌던지 드라마 보는 내내 웃음이 납디다
군관 복장, 수염이 너무 잘 어울리더군요
세종이 강채윤에게 일러준 말을 너도 모르는게로구나 라던지
너보다 훨씬 낫다 라던지 하고 놀릴때 더듬거리는 어투며 표정이 진국이 아니던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