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땡스기빙데이 연휴가 다가오네요...^^

미국 추석 연휴인데 할일이 없네요...ㅎㅎ
 
약 일주일간 연휴라 내일 직원들 봉급만 해결 해주고 집에 갈 예정 입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행을 갈까 하는데 어디가 좋은지 찾고 있습니다...ㅎㅎ
 
시카고를 갈까 뉴욕을 갈까 버지나아를 갈까 고민중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군데 모두 한국식 찜질방이 있다는겁니다....ㅋ~
 
몸을 너무 혹사시켜서 미안하니 간만에 찜질방에서 푹 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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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네.. 기회가 된다면 영주귀국을 항상 꿈꾸고 있습니다.

막내가 대학 졸업하는 3년뒤 쯤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다 키우셨군요....저희 아들은 이제 11개월이예요...언제 크니...저도 영주귀국을 꿈꾸고 있는데 아이들 때문에 한참 뒤에나 될지 말지 ㅋㅋ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매일 기도 한답니다...ㅠㅠ
남태평양으로 참치잡으러 다녀오세요~ㅎ
전 불행히도 생선을 먹지도 잡지도 않습니다...ㅠㅠ
아....이번 떙스기빙 연휴가 일주일이나 되는군요...ㅋㅋ

좋으시겠어요 여행도 가시고 ^^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운전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한국식 찜질방을 원하시면
구태여 멀리 가실 필요 없지요.

LA에도 시설좋은곳 많습니다.
진리는 가까운곳에서...
LA는 별로 가고싶지 않습니다...ㅠㅠ

좋지않은 추억이 있는곳이랍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연후하은아빠님이 오신다고 하는데 전 세계적으로다가 횟집에서 한번 뵙죠. ㅎㅎ
음..생선 안먹는 죄가 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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