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천포인트 만들었다.

묵찌빠 게임을 클릭했다.
 
주먹을 냈다.
 
컴퓨터가 보자기를 냈다.
 
졌다.
 
포인트가 다뺏기고 191점됐다.
 
그래서 팅겼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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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랑같군요.. 게시물이랑 덧글 열심히 달아서 1100포인트 만들어서 갔더니

한방에 -900.. ㅠㅠ
쌍방랜덤 말구 고정으로 ㅋ
지나친 게임은 리쟈언니를 웃게 만듭니다.
오늘의 명언 ㅋ
올해는 금전적으로 운이 없다더니 정말 그런가 봅니다.
주식도 엉망, 묵찌빠도 엉망....
.............................................ㅠㅠ
리자님 저 한강으로 갑니다.
부디 만수무강하세요. 흙흙~
나머지 주식이랑 포인트 저 주고 가세요... ㅋ
빚 갚으실래요..ㅋㅋ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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