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 사이트중에 이런 사이트가 있다면 ....

· 14년 전 · 1187
PHP 스쿨의 톡박에서
사람사는 냄새가 풍기던 것에 매료되어
중독되다 싶이 했는데
 
개발자 사이트나
일반 커뮤니티 사이트을 아무리 둘러 보아도
"오~~ 이거다" 라는 사이트을 못 찾겠더군요.
 
캠핑족 같은 경우는
가족과의 캠핑 후기 올리는것과 시설에 대한 정보 공유가 다이고
 
개발자 사이트중에서는
막히는것에 대한 QNA 나 TIP 만 활성화 되었는데
요즘엔 이것 마저도 조용하고 ....
 
결론은
인간적인 미 ...?   가 느껴지는
살아 있는 사이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이나 일상사을 올려도
마주보고 얘기하는게 아니다 보니
속의 얘기도 거침없이 얘기하고
자기 일 처럼 얘기 해주고..
 
모바일의 톡톡과 같은것이기는 하지만
홈 페이지상에서 누구나 회원 가입하면
사이트에 타격이 가지 않은 이상 제재가 없는 ....
 
왜 이런 애기를 하냐면..
과거에
촌에서 살면서
이웃집에 사소한것도 서로 알고 지내며
가족처럼 지내는것이 일반적이였는데
 
너무나 단절된 도시 생활에서
마음 만큼은 그리워하지만
어디에 말하는것은 바보 같은 일이고,
그것을 원하는것은 꿈만 같은 세상이 되다보니
이런 부질없는 얘기을 올려 봤습니다.
 
제가
현 시점의 현대 사횡에 대해서
너무 큰 걸 원하는건지..
아니면, 온라인 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를 하는건지...
 
이런 사이트을 만드려면 공유되는 뭔가가 있어야하고
그 공유되는것을 바탕으로 제가 말하는 인간적인 미가 느껴지는
게시판 하나만 필요한건데, 이게 쉅지 않는건지...
 
제가
너무 큰 걸 원하는건지..
아니면, 온라인 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를 하는건지...
 
주절 거려 봅니다...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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