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길동이의기도

· 2011-11-28 (월) 09:30:50 · 1407 · 5
 어느마을에아주가난한아이가살았는데 그 아이이름은 길동이였다. 너무 가난했던 길동이는 매일 신께 기도 드렸다.

 "하나님! 복권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제발 복권에 한번만 당첨되게 해주세요!"
길동이는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은채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2개월째
그러나 폐인이 된 길동이는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다.
길등이는 너무나 치쳐서 하나님께 원망하듯 마지막 기도를 헀다.
 "하나님.. 복권 당첨되게 해주세요... ㅠ.ㅠ 이렇게까지 기도하는데... 부디...ㅠ.ㅠ"
그러자 보다못한 하나님이 내려와 길동이에게 말하길
 
 
"길동아~ 일단 복권을 사란 말이다~~~!!!"
 
|

댓글 5개

2011-11-28 (월) 09:40:25
^^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사라 좀 ㅋㅋ
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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