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된다는것 힘드네요
24일날 첫 아기를 출산하고,
정말 정신이 없더라구요.
멍하기만 하구.............
더군다나 출산후 입원실은 왜 그리 더운지,
너무 더우니깐 머리도 멍하고...
책 읽으려고 들고 갔는데 4일동안 잠만 자다가 출근했네요 - _-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4개
그런일이 있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어른님 어디 계시니...
밥얻어 먹으러 가야 하는디...
아 축하드립니다!! ㅎㅎ
웃기네요.
생명의 신비..ㅎㅎ
저는 두달된 녀식이 있습니다.
제 경험을 볼때
이제 잠은 다 잤다고 생각하세요.
아이가 밤낮을 가리지 않습니다. (2시간마다 먹어야 해서요)
조리원에 아이가 있을때 최대한 정리할것들을 정리하세요.
일단 오면 아이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를 안정시키시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시는것입니다.
산모를 위해서 미역국을 만들수 있게 준비하세요.
개인적으로 홍합미역국을 추천합니다.
1. 맛을내기 비교적 쉽고
2. 가격이 저렴합니다.
3. 비리지 않고 시원합니다.
(소고기로 맛내기는 의뢰로 어렵습니다. 잘못하면 엄청 비리거든요)
도움 받을 곳이 있으면 사양치 말고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