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커피와 맥주..

일회용 커피는 설탕 빼고..
캔 맥주는 균형을 위하여..
 
회원님들 께서는 점심시간에 무얼 드시나요..?
저는 일단.. 뜨거운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보천사님이 링크주신 기억을 더듬어
 
이노래를 찾고 있습니다..
시계소리 멈추고 커튼을 내려요
화병 속엔 밤물러(꽃 이름인데 맞는지..)
새장엔 봄 날을..
백합 향기에 취한..
이내 쓸쓸함은 모두 내 탓이오..
 
창조 적인 산울림의 밴드..
 
가무런 그대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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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산울림의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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