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 상록수..

이 노래 링크 올려 주시는 회원님..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희은의 노래입니다..
|

댓글 3개

http://blog.daum.net/chms0120/605
저도 개인적으로 추억이 많은 곳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한계령 이맘때 쯤이면 칼 바람이.. 언제던가 ..그..건너편에서 오색 약수물을 챙기고
재수 좋으면 여름에 가랑비가 배낭에 담요만 적시고..
재수 없으면 겨울에 눈에 ..더 무거워지고..
구석에서 생쌀을 씹던 튼튼했던 이빨은..지금은 시큰하고..
몇몇개는 임플란트 해야하고..
센치멘탈..^^
그 건너편..십이선녀 탕에서 울산바위 오르고..
막상 올라보면 시시했던 평평한 대청봉..^^

한계령 미식령 ..
http://www.4shared.com/mp3/wLLGGg_F/_-_.html
노래 좋네요... 요즘 티비에서도 이런 분위기 노래도 좀 나와주고 그래야되는데...
댄스곡 들만 나오니 좀 그렇기도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083
14년 전 조회 1,034
14년 전 조회 1,073
14년 전 조회 1,121
14년 전 조회 1,080
14년 전 조회 1,318
14년 전 조회 1,687
14년 전 조회 1,269
14년 전 조회 1,084
14년 전 조회 2,179
14년 전 조회 1,094
14년 전 조회 1,126
14년 전 조회 1,180
14년 전 조회 1,786
14년 전 조회 1,099
14년 전 조회 1,120
14년 전 조회 1,094
14년 전 조회 1,083
14년 전 조회 1,240
14년 전 조회 1,165
14년 전 조회 1,097
14년 전 조회 1,224
14년 전 조회 1,114
14년 전 조회 1,079
14년 전 조회 1,097
14년 전 조회 1,139
14년 전 조회 1,103
14년 전 조회 1,094
14년 전 조회 1,013
14년 전 조회 1,11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