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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개인적으로 추억이 많은 곳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재수 좋으면 여름에 가랑비가 배낭에 담요만 적시고..
재수 없으면 겨울에 눈에 ..더 무거워지고..
구석에서 생쌀을 씹던 튼튼했던 이빨은..지금은 시큰하고..
몇몇개는 임플란트 해야하고..
센치멘탈..^^
그 건너편..십이선녀 탕에서 울산바위 오르고..
막상 올라보면 시시했던 평평한 대청봉..^^
한계령 미식령 ..
노래 좋네요... 요즘 티비에서도 이런 분위기 노래도 좀 나와주고 그래야되는데...
댄스곡 들만 나오니 좀 그렇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