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날..


박물관 같다가..
 
양희은 뮤지컬..40 주년 콘서트는 스펙이자. 보너스..
 
좋더군요..
 
회원님들도 기회 되시면 한번 보세요..
 
젊으신 분들도 간간히 보이더군요..
 
양희은 가수님이 하시는 말.
 
성대도 늙는거야.. 의리 때문에 와 주는거지..
 
절대로 늙지 않았습니다..
 
감동과 추억..
 
다 좋았지만 특히 한계령이 좋더군요..
 
상록수는..감동 그 자체..
 
어디 같다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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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저도 지금 이 새벽에 막 공연 티켓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ㅎ
촌구석 지방이라 기회는 많지 않네요. ㅋ
부럽습니다.
바보천사 님이 제가 그누제게에서 노래 부탁할때 링크를 많이
올려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 드리고 있답니다..
ㅋ 언제 콘서트 모임 한번..
저는 70 80 이 좋다는..^^..
으앙... 저두요. ㅋㅋ 저도 붸춸숨다~~*넘 좋아해요.
매주 KBS 7080 들음서 맥주 마시고 있음돠~ ㅋ
갠적으로 세대상 부활은 샘같은 존재고 김창완, 양희은, 구창모, 웨딩케익(가수 몰라용), 조영남, 토익(?)..ㅋ 토이, 다섯손가락, 옥슨80, 어니언스 등등 나이에 맞지 않게(?) 넘넘 좋아합니다.
이 시대 팝숑은 뭐.. ㅋ 사춘기 때 60~80 팝송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당근 지금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포미닛, 달샤벳, 시스타, 시크릿, 티아라 등등 넘 사랑하지요. ^^;


아아... 아이유... ^^;
아...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팔콤님 노래 찾으실 때 검색을 하지 못해 그누 자게에서 노래를 부탁 한 것이 아니라 좋은 노래를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올리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감성적 공감, 그것은 인류의 흥망성쇄를 좌우할만큼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한잔 했더니 저도 지금 지나치게(?) 감성적이 됐습니다. ㅎ
정확하게 궤뚫어 보셨다는..^^
맞습니다..
찜질방이나 등산은 혼자도 잘 갑니다..
가끔 tv 에서 음악 프로그램 보노라면
아 저런 노래있엇지..그 때.내가 몇살이었고 이랫던적이..
낫살 먹다보니(저보다 연배이신 회원님들 께는 다시한번 죄송 ..꾸벅)
누군가가 같이 들었으면 좋겠다.. 이래서..ㅋ ..

몇몇 노래는 제가 검색 못하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바보천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님에 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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