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출근 3일째...

매일 시켜먹는 밥에 질리다가 도시락 싸온지 3일째네요.....
 
한푼이라도 줄여보려 한 짓(?)인데....집밥을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네요~
반찬은 집에 있는거 눈치껏 싸오고 있습니다 ㅋ
마느님에겐 폐 안 끼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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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겨울엔 차갑고,
여름엔 쉬고,
하긴 요새 식대가 장난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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