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왜 이리 사는게 힘든지...

2009년 그 날처럼 ...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건지 모르겠네요.
|

댓글 5개

저도 잘사는게 어떤건지는 잘모르겟네요...

힘내세요!!
같이 힘냅시다 파이팅
좋은 날이 오겠죠.^^
힘내세요 바보천사님정도분이시면 언제나 간단히 대처하실수있으실껍니다.
그냥 시간이 흐르면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700
14년 전 조회 1,574
14년 전 조회 1,320
14년 전 조회 1,100
14년 전 조회 1,145
14년 전 조회 1,721
14년 전 조회 1,205
14년 전 조회 1,212
14년 전 조회 1,537
14년 전 조회 1,391
14년 전 조회 1,803
14년 전 조회 1,814
14년 전 조회 2,179
14년 전 조회 2,299
14년 전 조회 1,984
14년 전 조회 1,345
14년 전 조회 1,806
14년 전 조회 1,434
14년 전 조회 1,106
14년 전 조회 2,846
14년 전 조회 2,650
14년 전 조회 1,649
14년 전 조회 1,200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1,477
14년 전 조회 1,206
14년 전 조회 3,734
14년 전 조회 3,221
14년 전 조회 2,061
14년 전 조회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