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역사가 아무리 흘르고 세상이 달라져도 사람들은 결혼을 합니다. 저 또한 어린시절에는 당연히 결혼을 할꺼라고 생각을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결혼이 꼭 해야하는 것인지 안하면 큰일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의심이 생겼거든요.
사람은 한번 태어나서 죽죠. 물론 죽은 후에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요. 그건 정말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됨.
천국에 갈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흙이 되어 없어질지도 모르고요.
아무튼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는 안녕입니다.
결혼하지 않고 자신만의 성공만을 위해서 달리는 것은 어떨까요?
인생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서 나에게 모든 것을 투자하고 살아 있는 동안 많은 경험들도 해보구요. 물론 이건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인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혼을 하신분들도 나름대로 인생에서 큰 의미와 보람을 느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랑 한때 토론도 많이 했었죠.
왜 꼭 결혼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말이죠.
그럴때 마다 부모님은 말씀 하셨죠.
"너무 별나게 살려고 하지마라."
"제발 남들만큼만 살아라."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결혼이 꼭 해야하는 것인지 안하면 큰일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의심이 생겼거든요.
사람은 한번 태어나서 죽죠. 물론 죽은 후에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요. 그건 정말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됨.
천국에 갈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흙이 되어 없어질지도 모르고요.
아무튼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는 안녕입니다.
결혼하지 않고 자신만의 성공만을 위해서 달리는 것은 어떨까요?
인생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서 나에게 모든 것을 투자하고 살아 있는 동안 많은 경험들도 해보구요. 물론 이건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인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혼을 하신분들도 나름대로 인생에서 큰 의미와 보람을 느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랑 한때 토론도 많이 했었죠.
왜 꼭 결혼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말이죠.
그럴때 마다 부모님은 말씀 하셨죠.
"너무 별나게 살려고 하지마라."
"제발 남들만큼만 살아라."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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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결혼은 굳이 안해도 된다' 인데 '하는게 더 좋다' 입니다." ^^;
이유는... '해보니까 더 좋다' ;;
근데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여자의 "외모"가 시들어버리면?
결혼이라는거 하나때문에 데리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그냥 동거를 택하는겁니다.
물론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는 경우는 제외... ^^
어떤 나라(특히 미국)는 결혼하고 이혼하는 제도들이 여자들에게 아주 많이 유리하게 된 측면들이 많아서
남자들이 그런 제도하에 써바이벌하려다 보니, 결혼을 안하고 동거쪽으로 가는 경향이 많다고 봅니다. 남자들이 살면서 경험상 그걸 터득했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결혼해달라고 남자들한테 생때를 쓰고, 남자들은 어떡해서든지 결혼은 피하고 동거만 하려고 듭니다.
이혼하면 남자는 거지꼴되거든요.
한국은 남자들한테는 아직 결혼 할만 합니다.
근데, 결혼은 안하고 동거만 하더라도,
자식들은 키워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자식들 제대로 키우려면,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 있는 배우자를 꼭 찾으면 좋겠구요. 배우자 잘못 만나면 자식들에게도 불행이니까.
오늘 스티브 호킹이 한마디 했답니다:
호킹한테 가장 큰 미스테리는 "우주"에 대한 문제가 아니구요. 그건 다름아닌 "여자"라구요.
저도 동의하지만,
저에게 또다른 미스테리하나는, 호킹같은 사람이 어떻게 70세까지 살수 있느냐 하는겁니다.
참 생명은 대단합니다. 쉽게 죽을거 같으면서도 쉽게 죽진 않는게 생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