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애틀에 도착 ...^^
오늘 낮에 도착하고 여장을 풀고 자다 이제 일어 났네요...^^
미조리주 -> 캔사스시티 -> 콜로라도 -> 유타 -> 아이다호 -> 오래곤 -> 워싱턴주 까지
약 2300 마일 일곱개의 주를 달려 왔습니다.
운전만 38시간 하고 2박3일 걸려서 이게 소위 말하는 운전고문이라고 하죠...ㅠㅠ
오는중간에 여러도시와 관관명소도 들렸지만 시간 관계로 사진만 찍고 패스한 곳도 많이 있어 서운하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2틀간 씨에틀 명소를 돌아볼 예정 입니다....^^
혹 씨애틀에 사시는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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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냥 명동 한복판에 황소 한마리 서있는 것 같다는....ㅎㅎ
사진 많이 올려주시구요.^^
불끈~~!!
틈틈히 사진은 찍고 있는데 건질만 할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산이 지겨울정도로 많은 산을 보고 지평선을 보았네요....ㅠㅠ
근데 아래 이말은 뭔뜻이레요?
"운전만 38시간 하고 2박3일 걸려서 "
운전을 38시간 + 2박3일 하셨단 뜻인가요?
아니면 2박 3일중에 운전만 38시간하셨단 뜻인가요? 그러셨다면 정말 선방하셨네요. 겨울길 조심하세요. 눈이라도 쌓이면 오도가도 못하는 불쌍사가...
안그래도 오늘 오후부터 눈이 온다고 해서 약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