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예전보다 못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1년전하고 비교한다고 치면,
확실히 좀더 아는것도 많아진거 같고, 구현해본것도 더 늘어난거 같은건 느끼는데요..
가끔가다가 예전에 열심히 짜놓은 소스들을 보면..
"이게 내가 짠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예전에는 머리가 쌩쌩 돌아가서 저렇게 짜놓은거 같은데..
1년 더 늙었다고 왠지 저런 구조를 생각 못해낼꺼 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
주변친구들하고 얘기해보면, 저만 그런것도 아닌거 같더군요..
뭐.. 더 늙기전에, 해놓은것들 잘 정리 해놓고, 백업을 1차, 2차 까지 해놓고 하는수밖에 ㅎㅎ
(참고로 제 친구중에 백업을 4차까지 하고 사는 녀석이 있다죠 ㅋㅋ )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9개
저 같은 경우는 야매로 디자인 프로그램 둘 다 하다보니까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소스가 너무 어려워서 어떤 개객끼가 짰나 봤더니
제꺼더군요..
미쵸~
발로 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