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님..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블레스님께서 제작하신 빌더에 테스터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테스트 성과를 말씀드릴려고 전화를 하는 순간..

들려오는 너무나 좋은 억양의.. 좋은 목소리의.. 여자분..

전 경상도 남자라 이쪽 여자들.. 대부분 무지막지한 사투리를 습니다.

캬~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브레쓰님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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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도 테스터 하고 싶은데!!!
언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하셨대요~~
이제 오픈베타테스트도 하심이~~ ^^
그러게요..저도한번 해 보고 싶은데..
브레스님이 너무나 좋은 억양의.. 좋은 목소리의.. 여자분.. 이었군요 .... ^^
몰랐네요 ... ^^
하하하~~ 이런.. 저 남자예요~~~~~~
^^; 브레스님은 주무시구 계셨구요.. 와이프님께서 받으셨어요..
^^;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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