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게 만드는...

대부분 자기소개 공개를 해제한 유저의 경우,

엄청나게 바쁜 분들이 많으신가 봅니다.

웬만한 반응도 없죠.

자료를 찾아보지도 않죠.

찾는다고 하더라도 신경써서 찾으려는 노력도 덜 보이죠.

나중에라도 알려주게 되면,

어떻게 찾는 줄 몰랐다고만 하죠.
(뭐... 실제 모를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찾지 못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간혹 자신이 아예 모르는 아주 생소한 것을 찾으려 한다면 모를까...
뭔가 필요해서 질문하고 답변을 구한다는 것은,
많이는 알지 못하더라도 자신이 궁금해하는 해당 질문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관련된 선지식은 있게 마련이겠지요.


글 마디 마디에 '독설이 묻어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독설 이전에 한번쯤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

댓글 3개

이런말씀이라도 해주시니 그나마 틀이 유지되겠지요..;; 다행입니다.
항상 기본을 지키는것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누보드4 : 질문답변
> http://www.oops.org/?t=lecture&sb=beginner&n=1 을 읽은 후 질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꽈
19년 전
흐미... 전 답변 달 실력이 되질 않아, 잘은 모르지만, 가끔 보면 무대포 질문쟁이들이 있긴 했습니다.
뭐, 저역시도 그런 질문쟁이짓을 한적도 있었구요.

root님이 적어주신 URL의 내용... 천천히 하나하나 읽어봤습니다. 꼭 잊지 않고 기억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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