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왓 더 !! 복!

· 2012-01-25 (수) 11:49:32 · 1372 · 2
한 때 친가 외가 다 해서 저 밖에 없었을 때는 명절 때 100만원 넘게 수금(?)을 했드랬죠..

이제 나이가 복 많이 받아라~라고 이야기 듣는 게 아니라 이야기 해주는 입장이 되니

조카들이 무서워 지더군요 -_-a

올망졸망 장화신은 고양이 눈매로 절 바라보던데...크흑...한푼 두푼 주다보니 

얼..거진 17만원이 홀라당 나갔네요 ㅋ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ㅎㅎ
|

댓글 2개

2012-01-25 (수) 12:04:04
What the bok? 이렇게 들리네요.. ㅋ
"결혼전까진 한푼도 못줘~" 입니다ㅋㅋ
2012-01-25 (수) 13:18:09
페이백 타임.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1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1-25 조회 1,290
12-01-25 조회 1,414
12-01-25 조회 1,379
12-01-25 조회 1,373
12-01-25 조회 1,663
12-01-25 조회 1,345
12-01-25 조회 2,692
12-01-25 조회 1,313
12-01-25 조회 1,788
12-01-25 조회 1,520
12-01-25 조회 1,801
12-01-25 조회 1,496
12-01-25 조회 1,347
12-01-25 조회 1,375
12-01-25 조회 1,438
12-01-25 조회 1,347
12-01-25 조회 1,396
12-01-25 조회 1,342
12-01-25 조회 1,530
12-01-25 조회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