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연휴 동안 한 작업..

토요일 - 피시방.일.... 한게임 해킹 프로그램 전문으로 깔고다니는놈때문에 허브 내리고 하드카피 진행(다행히 야간에 손님 2명있어 짜장면 한그릇 사드리고 수다떨면서 하드작업함)... 덕분에 2시간잠..
일요일 - 피시방. 일 및 모던바 마담 누나 및 직원들 집에 대려다주기(시급 유류비 포함 80만원 받음) 덕분에 3시간 자고 차사고 한번남(김여사님께서 뒤에서 접촉사고내주셔서 돈더벌음)
월요일 - 피시방. 일....... 눈뜨고 일한건지 감으면서 일한건지 분간이 안감.. 근데 일 마무리 잘함.... 와이프님하 노트북 설전에 샀다고 언능 윈도우 깔아달래서..... 부랴부랴 서울 올라가 깔아줌.. 덕분에 3시간잠....
화요일 - 피시방일.... 2시까지 일하고 의자에 앉아 밤 10시까지 풀로 수면.... 乃
 
설은 참 저에겐 곤횩 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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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급한일이 생겨서 구정을 보낸건지 일로 보낸건지 구분이 안가네요. @@

부모님 인사드리고 컴터앞에서 탁탁탁
친인척 인사드리고 컴터앞 탁탁탁...
집에 돌아와서 바로 컴터앞 탁탁탁

인사드리고 밥먹고 무조건 컴터앞 탁탁탁...

그래도 어딜가도 컴터가 있어서 일정을 간신히 마추었네요..ㅡㅡ;;

오늘 다시 출근했는데 졸려서 디지겠네요.ㅠ,.ㅠ

후.. 먹고살기참..

힘내세요~~ ^^
피시방 알바 저도 잠깐해봤는데.. 너무 힘들더군요 ㅎㅎ
힘내세요~ 홧팅 ㅋ
그래두 코딩하는거보단 덜 스트레스 받습니다 ;;
ㅎㅎ
pc방이 쫌 그렇죠... 시즌이니...
비품/상품들 수량 잘 파악하세요~~
아니! 이쏴람이 ㅠㅠ 너무 잘 아는거 아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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