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복 새걸 입어봤는데..

10여년 전에 스키장 딱 한번 가보고
 
몇년후 스키장 가려고 스키복이랑 고글,장갑을 사뒀었는데
 
어찌된건지 10년이 넘도록 스키장은 커녕 눈썰매장 한번 못가봤네요..
 
드뎌 내일..이젠 오늘이네요.. 눈썰매장에 가게됐는데..
 
이까 저녁에 스키복 새걸 입어봤는데...이런이런
 
소매 조여주는 부분이랑 윗도리 아래 허리부분 조여주는 부분이 삭아서
 
두둑두둑 끊어지네요..ㅋㅋㅋ
 
그래도 아까워서 입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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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생각해보면 딱히 거창한 무엇을 하며 보내지도 않았는데 세월 참.....그렇다죠?
청테이프로 붙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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