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술만 묵으면...
술좀 많이 묵었다 싶으면 방향감을 상실하는듯..
특히 화장실이 술집 밖에 있는곳에 가면
원래 술묵던곳을 못찾겠네요 ㅠ..ㅠ
어제도 겁나 헤매다가 전화해서 데릴러 오라고함 ;;
아 쪽팔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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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건강에도 조코! 쪽팔릴일 읍구!
참 그.......모니터는 ㅠ
매스컴에서 그런경우를 다뤘었는데 술을 줄이는게 상책이랍니다
자주 갔던데두 이름을 몰라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