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보면서..

내가 왼만하면 칭찬하지 않는데.
오늘 불후의 명곡보면서

송창식의 상아의 노래를
소냐란 뮤지컬 가수가 부르는 것을 보면서
노래란것이 이렇구나 하는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된것 같네요.
정말 싱금을 울리는 노래였다고 자평합니다.

소냐란 가수를 여적 모르고 살았는데.
불후의 명곡도 오늘 처음 보았지만
진짜 싱금을 울리는 노래였다고 봅니다.

안보신분들 한번 들어보시길..



|

댓글 2개

소냐라는 가수가 진짜 잘하더군요! 저는 노래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도 어제 소냐가 부르는걸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더군요! 나가수를 보면서도 못느꼈던걸 어제 소냐가 부르는 노래에서 느꼈습니다!
아 좋은 정보 고마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85
14년 전 조회 1,229
14년 전 조회 1,324
14년 전 조회 1,865
14년 전 조회 2,293
14년 전 조회 2,044
14년 전 조회 2,353
14년 전 조회 3,618
14년 전 조회 1,381
14년 전 조회 1,862
14년 전 조회 1,762
14년 전 조회 1,450
14년 전 조회 1,464
14년 전 조회 2,035
14년 전 조회 1,142
14년 전 조회 1,294
14년 전 조회 1,732
14년 전 조회 2,360
14년 전 조회 2,048
14년 전 조회 3,381
14년 전 조회 1,790
14년 전 조회 4,691
14년 전 조회 1,275
14년 전 조회 1,164
14년 전 조회 1,423
14년 전 조회 1,209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1,456
14년 전 조회 1,697
14년 전 조회 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