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오늘 페이스북을 하다가.

· 2012-01-29 (일) 18:53:02 · 1488 · 6
좋은 글귀를 보았습니다.
저는 매년 격언이나, 술자리에서 친구가 해준 말로 자신의 올해의 마음속에 새겨둘 모토를 정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올해는 이상하게도 그런게 잘 생각도 안나고 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페이스북의 친구로 등록된 사람중에 이런 글귀를 지닌 사진을 띄웠더라구요.

"부지런한 사람은 방법을 찾고 게으른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한번에 보자마자 마음에 딱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혹시 나도 누군가에겐 핑계대는 일상을 살고 있었던건 아닌지 하고요.

저는 저 말을 올해의 모토로 삼을까 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hanpy/11789538 (사진은 다른 블로거 분의 글에서 다운받아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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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가슴에 와 닿아 뒤돌아보게 되네요.

저의 올해 모토는 " 준비하는자 만이 설공 한다 " 입니다....^^
저의 올해 모토는 "대박행진" 입니다.....^^
2012-01-29 (일) 19:47:30
저는 게으른거군요
2012-01-29 (일) 20:27:43
좋은말이네요
2012-01-29 (일) 21:34:10
뭔가 느껴지는 좋은 말이네요
저는 방법을 찾다찾다 안되면 핑계를 찾는데 말이에요 ㅎㅎ
그러네요 참 좋은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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