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알통구보

답답해서 새벽에 산에 올라 런닝만 입고 뛰었습니다.
 
잊고 지냈는데 군가가 한소절 한소절씩 떠오르더군요.(부르진 않았음)
 
놀라운건 반팔만 입은 노인분들이 가끔 보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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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알통구보 추억이 생각나네요 ㅋㅋ
아름다운 이강산을 지키는 우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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