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214
|
|
|
|
14년 전
|
조회 1,258
|
|
|
|
14년 전
|
조회 1,166
|
|
|
|
14년 전
|
조회 1,210
|
|
|
|
14년 전
|
조회 1,231
|
|
|
|
14년 전
|
조회 1,585
|
|
|
|
14년 전
|
조회 1,255
|
|
|
|
14년 전
|
조회 1,182
|
|
|
|
14년 전
|
조회 1,313
|
|
|
|
14년 전
|
조회 1,369
|
|
|
|
14년 전
|
조회 1,240
|
|
|
|
14년 전
|
조회 1,911
|
|
|
|
14년 전
|
조회 1,712
|
|
|
지운아빠
|
14년 전
|
조회 1,729
|
|
|
|
14년 전
|
조회 1,459
|
|
|
|
14년 전
|
조회 1,456
|
|
|
|
14년 전
|
조회 1,471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381
|
|
|
|
14년 전
|
조회 1,224
|
|
|
|
14년 전
|
조회 1,237
|
|
|
|
14년 전
|
조회 1,208
|
|
|
|
14년 전
|
조회 1,810
|
|
|
|
14년 전
|
조회 1,476
|
|
|
|
14년 전
|
조회 1,499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221
|
|
|
|
14년 전
|
조회 1,362
|
|
|
|
14년 전
|
조회 1,708
|
|
|
지운아빠
|
14년 전
|
조회 2,883
|
|
|
지운아빠
|
14년 전
|
조회 1,879
|
|
|
|
14년 전
|
조회 1,328
|
댓글 2개
저도 40 이 넘은 나이에 미국에 이주해서 11년 살았지만 언어의 장벽은 쉽게 허물어지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비지니스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언어로 인하여 미쳐버립니다...ㅎㅎ
미국 현지인들과 대화 할려면 아직도 전 머리에서 쥐가 납니다....ㅋ~
분명히 한국어를 잘 하는줄 알았는데, 통신료 고지서 같은거 받아보면, 이게 무슨말인지, 뭘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아오.. 무슨 관공서에 어디에, 와 미쳐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