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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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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40 이 넘은 나이에 미국에 이주해서 11년 살았지만 언어의 장벽은 쉽게 허물어지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비지니스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언어로 인하여 미쳐버립니다...ㅎㅎ
미국 현지인들과 대화 할려면 아직도 전 머리에서 쥐가 납니다....ㅋ~
분명히 한국어를 잘 하는줄 알았는데, 통신료 고지서 같은거 받아보면, 이게 무슨말인지, 뭘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아오.. 무슨 관공서에 어디에, 와 미쳐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