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 앞에 부대가 있어요. (사진 + ㅋㅋ)

20여년 전에는 이 곳도 비포장 도로에다 원주에서도 오지에 속했는데 지금은 원주에서 가장 큰 도심이 되서 부대가 도심 가운데 있게 됐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2층인데도 부대 안이 다 보이는데 인근 아파트에서는 더 잘 보일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 3일 동안 눈만 치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반 치운거 같아요.
포기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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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오면 삽은 필수. 훈련은 전부 취소 ㅋㅋ 그냥 삽을 통해서 무아지경의 경지에 들어서게 됩니다.
뭐..
그랬으면 좋겠다고요^^
모래가 엄청부는곳에서 훈련받더라고요
소싯적에는 군내부 사진 찍으면 간첩으로 오인 받던 시절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