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쳤습니다.
경칩도 지난 춘삼월 하고도 중순에 폭설 입니다.
차들도 당황스러워 엉금엉금 가는군요.
날씨탓인가? 사람탓인가?
좋은 한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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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예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때는 3월말에도 함박눈이 내렸었다지요.
출근길에... 사고날뻔 했습니다....
이런 날 대책없이 시외에 출장나갔다간...딱 당하기 좋은 날씨네요.
엄청 쏟아지고 있습니다..ㅠㅠ
3번째에 끼어있던 여성운전자의 티뷰론이 피해가 젤 심했는데 본넷 및 앞부분대파...
길조심 눈조심 더불어 사람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