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 취재파일 4321 보신 분?
오늘 도깨비 뉴스에도 메인에 달려 있네요.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기사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TV 방송전에 이런 경고문이 떳었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심신 허약자, 임산부 등의 시청을 금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도 자극적인 뉴스에 둔감해진 제가 보기에도 가슴 아픈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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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다음과 같은 코멘트도 눈에 띄는군요.
> 주인이 나쁜 것은 사실이지만 저런 상황이 우리나라에만 있겠나.
> 그리고 저런 상황을 만들게끔 만든 것도 개견인들 아닌가...
> ...
법을 만들자! 없애자! 바꾸자!
'OO보호단체'를 위시한 목소리들...
좋습니다! 다 좋은데...
그들 스스로에게도 상황을 악화시킨 문제가 있다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
대안없는 목소리, 목소리만 큰 모습들...
이러한 것들도 상황을 악화시키는 데 한몫을 해 오고 있다는 사실까지도...
(육식,고기, 동물의 본능, 고유한 문화 뭐 그런거랑 다른문제입니다)
우리나라가 왜 이리 되었을까??
옴걸린 개들 100여마리를 볼모로 저런짓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저거 보고나서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볼모로 잡힌 개들 전부 죽어 나가게 생겼습니다.
차라리 안봤으면 자꾸 생각나지도 않을텐데요... ㅜ.,ㅜ;;;
생명이란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살아있다는 자체에 의미와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가장 기본적인걸 억압하면서 생명을 볼모로 하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