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씨가 무지 춥군요..
날시가 무지 춥군요..
오늘 아침에.. 서 있는 상태에서
양말 신다가..
등쪽에 담이 왔네요... 이크
늙어서.. 그런가.. 조금 무리하면 담이 자주 오네요..
담을 빨리 낮게 하는 민간요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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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2년 전부턴가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아서 벽을 붙잡고 있지 않으면 못서있어요ㅠㅠ
앞도 잘 안보이고 어질어질하고 정신까지 막 흔들린다고 해야하나...생각을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쓰러지지 않게 30초~1분가량 겨우 서있다보면 괜찮아 지더라구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