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토양에서 자라느냐가 중요합니다.

· 2012-02-12 (일) 01:36:06 · 1267 · 10
어린 나이니 다 거쳐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실수를 하고 사고를 치며 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누굴 원망할 필요도 짜증낼 필요도 움츠러들 필요도 없습니다.
sir 은 좋은 토양입니다. 조금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해도 양질의 조언과 충고를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번 일을 밑거름 삼아 잘 자라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운이가 말합니다.
거 뭔 일 있는겨~? 사이좋게들 지내더라고~ 싸우지 말공 ㅎㅎㅎ

|

댓글 10개

저도 공감합니다.
이번일로 너무 기죽고 있지말고 당당하게 활동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분'
2012-02-12 (일) 01:41:12
당당하고 겸손하게 활동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12-02-12 (일) 01:42:03
좋은 말씀 입니다.
누구나 커가면서 알아가고 누구나 처음에 알지 못했던것들을 커가면서 부모든 선생님이든
타인의 조언이든 자기가 알지 못했던것을 알아가죠 ^^
하지만 그것을 거름으로 삶고 받아 드리느냐 아니면 뱉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
그분이 느껴야 할것이겠죠 ..

아기에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 ^^
2012-02-12 (일) 02:10:12
가끔 저런 사진이 찍힐 때가 있어요. ㅎㅎ
2012-02-12 (일) 01:44:27
오늘은 야식안해요..
출출하네요..
김밥 사다놓은거 라면하나 끊여서 먹어야 겟네요..
2012-02-12 (일) 02:09:54
마눌님이랑 도미회에 석화랑 소주 반병씩 마시고, 모자라서 수제소세지에 맥주 한캔 했습니다. 이렇게 써놓으니 잘먹고 사는 거 같네요.
아들인가 보군요. 이쁩니다^^
2012-02-12 (일) 02:34:58
저는 욕을 먹고 다니더라도 아들 칭찬들으면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
2012-02-12 (일) 18:14:30
아드님이 세상을 달관하신 표정이네요 ㅋㅋㅋ
2012-02-12 (일) 21:23:17
머리칼도 안 자라서 무슨 노인네 같아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2-12 조회 2,084
12-02-12 조회 3,011
12-02-12 조회 2,464
12-02-12 조회 1,414
12-02-12 조회 1,609
12-02-12 조회 1,916
12-02-12 조회 1,954
12-02-12 조회 1,459
12-02-12 조회 1,373
12-02-12 조회 1,268
12-02-12 조회 2,737
12-02-12 조회 2,963
12-02-12 조회 1,254
12-02-12 조회 2,059
12-02-11 조회 1,841
12-02-11 조회 1,566
12-02-11 조회 1,364
12-02-11 조회 1,302
12-02-11 조회 1,941
12-02-11 조회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