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ie6,7 버려야 하나, 안고 가야 하나...

정말 매번 이 문제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한 순간도 없었던 거 같네요.
버리기로 마음 먹었다가도 다시 붙들고 있고...
도대체 어떻게 랜더링을 하는건지... 제각각 제 멋대로...
왜 테이블을 많이 쓰시는지 요즘처럼 절실히 느끼는 때가 없네요.
작업시간이 몇 배가 걸리는지... 휴
 
역시 저의 내공부족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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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6은 DTD때문에도 손들었습니다 7까지는 작업합니다
6도 6이지만 7도 참...
6은 그렇더라도 7을빼긴좀...
dtd는 6을 거부하죠 ㅎㅎ
6은 버리고 가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겁니다....ㅎㅎ
6까지 얼추 맞추고 있는데 진짜 정신건강에 안 좋네요 ㅠ
대체로 발주자의 브라우저에 맞추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만..
저는 6을 버렸습니다..
제가 보기론 일반 사용자들은 크게 신경 안씁니다.

문제는 개발 하는 분들이 좀 난감할듯..

금융권이나 정부기관이 변하지 않는이상 ie6이나 7이나 8이나 마찬가지로 보안에 문제 생깁니다.
ie6이 보안 문제보단 워낙 오래돼서 최신 기술을 수용 뭇하니까 문제 되는겁니다.

그리고 ms는 ie를 제발 탐색기와 분리해라..
...
6은 버려야됩니다..
6은 과감히 접는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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